지난 토요일 새벽, 대명에 새벽스키를 타러 갔다왔습니다.
00:00 ~ 05:00에 타는건데, 이건 무료셔틀버스가 운행되기 때문에, 교통비 없이 갔다 올 수 있었습니다.
금요일 밤 20:50분에 목동을 출발해서 대명까지는 1시간 30분정도 걸린거 같은데, 대명 넘어가는 언덕에서 상당히 오랫동안 기달렸습니다. 그만큼 차가 많았던 거죠...
아무래도 서울에서 가까워서 사람들이 많이 가는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너무 많네요...
리프트 대시시간은 초급, 중급은 아예 가보지도 않았고, 상급도 30분정도였습니다. 리프트 앞에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이 마치
다만, 리프트 대기 시간은 매우 길지만, 중상급자 이상되는 슬로프에는 사람이 그다지 많지 않았습니다.
그덕분에, 중급에서 타던 제가 중상급에서 탔고, 어느정도 턴이 되는 상황까지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금전적인 실보다는 정신적인 덕이 좀 더 컸던 것 같습니다.
중상급 슬로프 설질은 사람이 많지 않아서인지, 그리 나쁘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평이 좋이 않아도,
덧.
리프트 : 27,000원
사물함 : 1,000원
총 : 28,000원
00:00 ~ 05:00에 타는건데, 이건 무료셔틀버스가 운행되기 때문에, 교통비 없이 갔다 올 수 있었습니다.
금요일 밤 20:50분에 목동을 출발해서 대명까지는 1시간 30분정도 걸린거 같은데, 대명 넘어가는 언덕에서 상당히 오랫동안 기달렸습니다. 그만큼 차가 많았던 거죠...
아무래도 서울에서 가까워서 사람들이 많이 가는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너무 많네요...
리프트 대시시간은 초급, 중급은 아예 가보지도 않았고, 상급도 30분정도였습니다. 리프트 앞에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이 마치
2000/200 저글링떼같다고 표현했는데, 정말 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그 중에 한명이었지만...
다만, 리프트 대기 시간은 매우 길지만, 중상급자 이상되는 슬로프에는 사람이 그다지 많지 않았습니다.
그덕분에, 중급에서 타던 제가 중상급에서 탔고, 어느정도 턴이 되는 상황까지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금전적인 실보다는 정신적인 덕이 좀 더 컸던 것 같습니다.
중상급 슬로프 설질은 사람이 많지 않아서인지, 그리 나쁘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평이 좋이 않아도,
차가 없는 저로서는 선택의 폭이 넓지 않네요.
덧.
리프트 : 27,000원
사물함 : 1,000원
총 : 28,000원


새로 산 고글이랑 헬멧 보여줘요 ㅎㅎ
이번주 일요일 대명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