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맘먹고 다녀온 휘닉스파크

평소에 평일 보딩은 생각하기도 힘든 일이었는데, 이번에 정말 큰맘벅고
일요일 새벽 버스를 타고, 일~화 일정으로 휘닉스파크에 다녀왔습니다.
(한 시즌에 한번정도는 일주일정도 스키장에서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일요일 아침에 휘닉스파크 몽블랑 정상에서 본 운해.
실제로는 이것보다 훨씬 멋졌었는데...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을 일이 거의 없지만, 가끔씬 찍은 이런 사진을 볼 때 마다, 핸드폰 카메라가 좀 더 좋았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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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정상 운해




어제밤 시즌방에서 바라본 야간 슬로프 모습.
야간에 보드를 타러 가기로 했었지만,
피곤하기도 하고, 날씨도 춥고해서 그냥 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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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파크 야간 슬로프


SKY IM-S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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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영운

2010/01/12 21:28 2010/01/12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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